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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형태 TIME사 / 종이
발행국/언어 미국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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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소개  Intro Magazine


 


 

TIME

 

발행국(Origin) : 미국(USA)

언어(Language) : 영어(English)

FQ : 주간(Weekly)

page : 50 - 60 pages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세계최초의 시사주간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TIME지 75년 역사는 곧 21세기 세계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1923년 초간 9,000부로 시작되어 현재 430만 독자를 자랑하는 TIME은 매주 세계각지의 400여 특파원들로부터 입수된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시사, 경제를 비롯하여 종교, 과학, 예술, 스포츠, 연예계의 소식에 이르기까지 TIME의 내용은 그 독자 수 만큼이나 실로 광범위합니다.



About Time


Time magazine is known for its signature red border on the cover. Time magazine's most famous annual issue is the "Person of the Year." Time recognizes an individual or group of individuals in the publication's opinion who have had the biggest impact on news headlines over the past year. In some cases the Time "Person of the Year" is selected for a negative impact over the course of the year.

Another very popular annual Time issue is the annual list of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of the year. These issues are filled with color photos and articles about the lives of the influential people.

Time magazine began in 1923 and has over 21 million readers of which 17.5 million are in the United States. There are three Time magazine publications not based in America. The European edition covers the Middle East, Africa, and Latin America. The Asian edition is based in Hong Kong. The South Pacific edition covers Australia, New Zealand, and the Pacific Islands.

The iconic red border on Time's cover has only been changed four times in history: after the September 11th attacks, the 2008 Earth Day issue, the 10th anniversary of September 11th, and the December 31, 2012 Time issue selecting Barack Obama as "Man of the Year." Time's "Person of the Year" award was originally the "Man of the Year" award. Time's annual list of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of the year was once a list of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of the 20th century.

Issues per Year: 50
Estimated Delivery: 4-6 weeks
Publishing Frequency: Weekly
Publisher Name:Tim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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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살리기 위한 U2의 포교
글: 캐서린 메이어(Catherine Mayer) / 30쪽

신곡 앨범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다시 음악을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인가?
그들은 예전에는 표가 매진된 공연장에서 마라톤 공연을 펼쳤지만, 9월 9일 아침 보노(Bono), 에지(Edge), 아담 클레이톤(Adam Clayton), 래리 멀렌 주니어(Larry Mullen Jr.)—세계를 주름 잡는 아일랜드 밴드 U2 멤버들—는 낡은 강당에 모인 겨우 2,300명의 기계 마니아와 투자자, 언론인 앞에서 아무것도 없는 무대 위에 올라 단 한 곡을 공연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 모인 관객이 하찮아 보일지 몰라도, 수백 만 명이 라이브 피드로 U2의 공연을 지켜보았다. 또는, 지켜보려고 시도했다. 행사 주최자인 기술 대기업 애플이 무엇을 보여줄지 알아내려고 로그인하는 사람들의 압력으로 인해 피드가 버벅댔다. 무대에 오른 애플 CEO 팀 쿡(Tim Cook)은 많은 기대를 모았던 스마트워치를 공개하고, 네 명의 록스타를 불러서 그들의 새로운 작품을 공개시켰다. 질주하는 코드들이 U2의 13번째 스튜디오 앨범, <송즈 오브 이노센스(Songs of Innocence)>의 첫 번째 싱글 곡 (조이 레이먼(Joey Ramone)의) <더 미라클(The Miracle)>을 알렸다. 이 앨범도 애플워치(Apple Watch)처럼 소문이 무성했지만 발표하는 순간까지 확실히 확인되지 않았었다.
더 큰 놀라움은 U2가 연주를 끝내자마자 드러났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애플이 결제한 <송즈 오브 이노센스> 앨범이 애플의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 아이튠즈(iTunes) 구독자 5억 명 이상의 계정으로 무료 전송되기 시작했다.
전통적으로 싱글이란 음반을 CD와 같은 디지털로 된 물리적 형식으로 상당한 가격에 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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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는 시작일 뿐,
좋든 싫든 웨어러블 기기가 삶을 바꿀 것이다.

글: 레브 그로스만(Lev Grossman)과 매트 벨라(Matt Vella) / 32쪽

애플(Apple)은 사물을 개발하는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주업종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애플은 더욱 처참한 업계에 있다. 바로, 부활이다. 애플의 방식은 죽은 제품 카테고리를 훑어보면서 디지털 뮤직 플레이어나 태블릿 컴퓨터처럼 소생할 시기가 된 사체가 들어 있는 갓 생겨난 무덤을 찾는 것이다. 때로는 좀비를 발견하기도 한다. 이미 죽었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스마트폰 사업처럼 말이다.
애플은 가능성이 보이는 후보 제품을 찾으면 제품을 해부해서 다양한 사망 원인을 찾는다. 그리고 매우 철저한 계획 하에 유혹적으로 디자인하고 콘텐츠와 서비스, 통신으로 구성된 망에 딱 맞는 제품을 개발해서, 그 제품을 소생시킬 뿐만 아니라 그 이전의 기억은 말살시키는 수준까지 성장시킨다. 애플은 존재하지 않았던 수요를 창출한다. 우리가 원해본 적 없는 제품을 가지고, 그 제품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우리를 설득시킨다. 애플은 전 세계 어느 기업보다도 이 작업을 잘해낸다.
이번에 애플은 정말 희망이 없는 종족, 스마트워치를 파냈다. 여기에는 무덤 하나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체가 묻혀 있다. 고전적인 애플의 방식이자,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Lazarus)식 전략이다. 전설적인 공동 창립자 겸 사장인 천재,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사망한 후로 처음 시도하는 전략이지만, 다행히도 확실히 잡스(Jobs)스러운 제품을 내놓았다. 애플워치(Apple Watch)라고 불리는 놀라우리 만치 아름답고 기능이 풍부한 기기이다. 소문자 아이(i)가 사라진 것에 주목하자.
대단한 제품인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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